IJN 15.5cm/60 3rd year type Gun Barrels by 구스타프


아르마다 1/350 포신 시리즈 2탄은 경순양함에 주로 사용하는 60구경 15.5cm포입니다.
타미야 1/350 미쿠마 경순양함형에 사용하도록 제작되었습니다. 3연장에 포탑 5개라 15개가 들어있습니다.
같은 포를 사용하는 야마토용은 아마도 따라 나올 예정입니다. (타미야 1/350 야마토는 캔버스가 없는 형태라...)



15개라 포장하려면 조금 피곤합니다. 5개씩 3번에 나누어 담아야 되지요.

중순양함용 20.3cm포도 준비되었습니다. 포장이 끝나면 올려보도록 하지요.



영국 모델러들의 함선작품들 Part.2 by 구스타프


순양함 전문인 'Cruiser SIG'입니다. 여기서도 그룹빌드를 많이하는데 장르나 같은 기종을 집중적으로 제작합니다.



HMS 런던. 카운티급 중 세부분류로 런던급의 네임쉽입니다. 에어픽스 1/600 서포크를 개조한 작품입니다.




에어픽스 1/600 HMS 아킬레스입니다. 그라프슈페와 피터지게 싸운 그 배죠.


역시 에어픽스 1/600 HMS 벨파스트 1950입니다. 한국전쟁 사양이랄까요?


1/700 독일 경순양함 '칼 스루헤'와 Z급 구축함 '헤르만쿤네'입니다. 둘 다 노르웨이 전선에서 전몰한 배들이죠. (영국해군이 격침한 배... ^^;)



이번에는 'Battleship SIG'입니다. 에어픽스 1/600을 베이스로 디테일업 작품은 물론, 개조/자작까지 있습니다.
1/600 스케일에 대한 사랑이 듬뿍(?) 느껴지던 부스입니다.



왼쪽 아래에서 부터 1/600 HMS 워스파이트 1944, HMS 말라야 1929, 1/600 HMS 리펄즈.
모두 에어픽스 1/600을 뜯어고친 작품.




에어픽스 1/600 HMS 아이언듀크 1918. 에어픽스에서 아이언듀크가 있었다는 것은 처음 알았습니다.
1차대전 당시 영국해군의 그랜드 플리트 기함이라 워낙 유명한 함이니...



콤브릭 1/700 오라이온 클래스 2번함인 HMS 모나크 1914입니다.



역시 콤브릭 1/700 HMS 아진코트 1915입니다. 슈퍼 드레드노트 중 가장 많은 2연장 7기의 포탑을 탑재한 괴전함이죠.
완성전까지 브라질->터키->영국으로 흘러간 비운(?)의 전함입니다. 이름도 세 번이나 바뀐...
(리우 데 자네이로->술탄 오스만 1세->아진코트)

수출을 위해 영국해군 드레드노트급이 사용하던 12인치를 탑재한 다운 그레이드 슈퍼 드레드노트(영국은 오라이언부터 퀸 엘리자베스 이전까지 13.5인치로 통일)입니다. 뭐... 나홀로 14인치 쓰던 HMS 캐나다(이것도 칠레 주문분을 냅다 먹은...)보다야 포탄 보급이 쉽겠지만요. 
1차대전 영국해군이 터키의 참전 가능성에 판매를 금지하여 영국해군이 인수하게 됩니다. 뭐.... 영국은 보험들자고 한 것이지만, 독일해군의 순양전함 괴벤(야부즈 술탄 셀림)이 터키로 흘러 들어가 터키가 독일편으로 참전하는 역효과를 불러 일으켰다능...



콤브릭 1/700 HMS 인빈시블입니다. 유틀란트에서 폭침한 비운의 피셔형 순양전함 1번함이죠.


콤브릭 1/700 SMS 올덴부르그 1914입니다. 헬골란트급 4번함으로 나중에 전리품으로 일본몫으로 돌려지지만, 사용 못하고 스크랩되었습니다.


무려 '자작' 1/600 HMS 드레드노트... 1/600으로 스케일을 통일하려한 느낌이 강합니다. 정말 강한 1/600 스케일 사랑~



역시 자작인 1/600 HMS 라이온 1916. 경이로울 따름입니다. ^^;


Part.3에서 계속됩니다.


영국 모델러들의 함선작품들 Part.1 by 구스타프



영국 갔다와서 밀린 일을 처리하느라 정신이 없었는데... 이제 하나둘 올려봅니다. ^^;
SMW2009에도 영국함선 모델러들이 대거 참가하였습니다. 그 중에는 잘 알려진 짐 바우만씨의 작품도 상당히 많아서 직접 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IPMS UK  콘테스트 수상작인 것 같은데, 트럼패터 1/700 HMS 후드 1941입니다.



콤브릭 1/700 영국해군 순양전함 HMS 타이거 1914입니다. 타이거도 눈에 띄지만 옆에 증기여객선이 포인트인 것 같습니다.




WEM 1/700 HMS 워스파이트 1942입니다. WEM 1/700 퀸 엘리자베스 클래스는 워낙 히트상품에다 본국제품이라 상당히 많이 보였습니다. 다양한 함과 다양한 작례들...




HP 1/700 HMS 로얄오크 1938. 역시 인기 높은 R급입니다. 로얄오크는 빠지지 않는군요. 보통 U47에 당한 1939년형을 많이 제작하는데 이번 작례는 포탑상면에 식별용 스트라이프가 들어간 대전전의 형식입니다.



L'Arsenal 1/700 HMS 콜러서스. 항모도 몇가지 출품됐습니디만, 이 작례가 가장 눈에 들어왔습니다.


콤브릭 1/700 개조 HMS 라이온. 콤브릭제 퀸 메리를 이용해 개조한 작품입니다. 북해의 남작 비티 제독의 기함으로 도거뱅크나 유틀란트 해전에서 하마터면 저세상으로 갈뻔한 함이었죠. 가끔 가뭄에 콩나는(퀸 메리나 타이거에 비해...) 해외작례를 보다보면 유틀란트 이후 중부포탑을 수리를 위해 철거한 버젼을 만들기도 하더군요.


짐 바우만씨의 WEM 1/700 HMS 퀸 엘리자베스 1918입니다. 이미 작품에서 포스가 느껴집니다. ㅋ~


역시 짐 바우만씨의 작품으로 AXIS Model 1/350 이탈리아 해군전함 로마입니다. 이미 레진 키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작례를 보니 참 멋진 전함이라는 것이 다시 느껴지더군요. 작례도 워낙 훌륭하고...
사진 찍기 좀 애매한 곳에 위치해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아드미럴티 모델 1/700 HMS 커레이져스입니다. 허쉬허쉬 크루져로 잘 알려진 그 배죠. 원래 R급 뒷자리 함이었다가 순양전함으로 변경발주된 리나운/리펄스의 남는 포탑(R급은 연장포탑 4기, 리나운급은 연장포탑 3기)을 이용해서 만든 함인데 이 함의 포탑이 항모개조로 남겨지면서 나중에 다시 뱅가드에 달리는 보기드믄 '포탑이동사'를 가진 함입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함이라 1/350화도 고려중입니다만... (드레드노트에 밀릴려나?)


Part.2에서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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