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양함 전문인 'Cruiser SIG'입니다. 여기서도 그룹빌드를 많이하는데 장르나 같은 기종을 집중적으로 제작합니다.
HMS 런던. 카운티급 중 세부분류로 런던급의 네임쉽입니다. 에어픽스 1/600 서포크를 개조한 작품입니다.
에어픽스 1/600 HMS 아킬레스입니다. 그라프슈페와 피터지게 싸운 그 배죠.
역시 에어픽스 1/600 HMS 벨파스트 1950입니다. 한국전쟁 사양이랄까요?
1/700 독일 경순양함 '칼 스루헤'와 Z급 구축함 '헤르만쿤네'입니다. 둘 다 노르웨이 전선에서 전몰한 배들이죠. (영국해군이 격침한 배... ^^;)
이번에는 'Battleship SIG'입니다. 에어픽스 1/600을 베이스로 디테일업 작품은 물론, 개조/자작까지 있습니다.
1/600 스케일에 대한 사랑이 듬뿍(?) 느껴지던 부스입니다.
왼쪽 아래에서 부터 1/600 HMS 워스파이트 1944, HMS 말라야 1929, 1/600 HMS 리펄즈.
모두 에어픽스 1/600을 뜯어고친 작품.
에어픽스 1/600 HMS 아이언듀크 1918. 에어픽스에서 아이언듀크가 있었다는 것은 처음 알았습니다.
1차대전 당시 영국해군의 그랜드 플리트 기함이라 워낙 유명한 함이니...
콤브릭 1/700 오라이온 클래스 2번함인 HMS 모나크 1914입니다.
역시 콤브릭 1/700 HMS 아진코트 1915입니다. 슈퍼 드레드노트 중 가장 많은 2연장 7기의 포탑을 탑재한 괴전함이죠.
완성전까지 브라질->터키->영국으로 흘러간 비운(?)의 전함입니다. 이름도 세 번이나 바뀐...
(리우 데 자네이로->술탄 오스만 1세->아진코트)
수출을 위해 영국해군 드레드노트급이 사용하던 12인치를 탑재한 다운 그레이드 슈퍼 드레드노트(영국은 오라이언부터 퀸 엘리자베스 이전까지 13.5인치로 통일)입니다. 뭐... 나홀로 14인치 쓰던 HMS 캐나다(이것도 칠레 주문분을 냅다 먹은...)보다야 포탄 보급이 쉽겠지만요.
1차대전 영국해군이 터키의 참전 가능성에 판매를 금지하여 영국해군이 인수하게 됩니다. 뭐.... 영국은 보험들자고 한 것이지만, 독일해군의 순양전함 괴벤(야부즈 술탄 셀림)이 터키로 흘러 들어가 터키가 독일편으로 참전하는 역효과를 불러 일으켰다능...
콤브릭 1/700 HMS 인빈시블입니다. 유틀란트에서 폭침한 비운의 피셔형 순양전함 1번함이죠.
콤브릭 1/700 SMS 올덴부르그 1914입니다. 헬골란트급 4번함으로 나중에 전리품으로 일본몫으로 돌려지지만, 사용 못하고 스크랩되었습니다.
무려 '자작' 1/600 HMS 드레드노트... 1/600으로 스케일을 통일하려한 느낌이 강합니다. 정말 강한 1/600 스케일 사랑~
역시 자작인 1/600 HMS 라이온 1916. 경이로울 따름입니다. ^^;
Part.3에서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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