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gon 1/350 USS Independence CVL-22 by 구스타프


전작 샤른호스트의 충격이 가시기도 전에 드래곤에서 1/350 대형함 2탄을 날리는군요. 역시 예고된 미해군 경항공모함인 인디펜던스입니다. 1/350 기어링급에서도 보여준 집요한 디테일은 현재 진행형입니다.

특히 에칭이 아닌 인젝션 파트로 분할된 소형 크레인은 과연 사출가능할까 싶을 정도네요. 대단합니다.

하세가와 1/350 카사블랑카급 갬비어베이도 곧 공개될 예정인데 여러모로 비교대상이 될 것 같습니다.
요즘 시점에서 보면 트럼패터 1/350 에섹스급도 좀 안습이네요. 허들 높이기 경쟁이 치열합니다.


덧글

  • 네비아찌 2010/09/09 23:35 # 답글

    저는 요즘 에어픽스에서 나온 트라팔가 급 잠수함과 하비보스에서 나온 아스튜트 급 잠수함 덕분에 입이 찢어집니다. 가을에는 드디어 드래곤 사이버하비에서 type 45도 나온다고 하고요^^
  • 구스타프 2010/09/09 23:47 # 답글

    네비아찌/ 다른 곳(?)에서도 재밌는 제품(물론 인젝션)이 나올 예정입니다. ^^
  • 2010/09/10 10:00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B군 2010/09/10 17:37 # 답글

    아...사실 기대도 안했지만 샤른에서 꽤 실망을 해서...그런지 저렇게 캐드로 광고하는거에 대해선 이젠 그닥 신뢰가...^^;
  • 구스타프 2010/09/12 15:40 # 답글

    효주아빠/ 저희 제품 때문에 맘고생하시는 것 같습니다. 혹시 제 전화번호 아시면 시간 나실때 전화 한번 주시기 바랍니다. ^^;
    B군/ 개인적으론 그간 다른 함선모형에서 표현 안하던 부분까지 재현한 점은 기술적으로 높이 살만한 것 같습니다. 헐과 상부의 피팅은 놀라울 정도구요...
  • B군 2010/09/15 01:11 # 답글

    아니..전 피팅을 말하는게 아닙니다. 드래곤 배들에서 느껴지는 뭔가 모를 위화감...ㅋ 참 이건 주관적인 거라 근거가 박약합니다;; ㅋ
  • 구스타프 2010/09/15 01:31 # 답글

    B군/ 개인적인 취향입니까? ㅡ,.ㅡ;;;
  • B군 2010/09/15 13:00 # 답글

    넵, 드래곤 함선키트는 700때부터 뭔가 모르게 그 배 같지가 않다는 느낌이었는데... - 현용함은 괜찮습니다만 - 350으로 넘어오니 더 심하더군요. 개인적으론 유독 대전시 전함에 약한게 드래곤이라 생각되는데요.....이번 샤른같은 경우는 정확한건 직접 조립 해봐야 알겠지만 적어도 공개된 가조립 사진들을 보면 실함의 이미지와 너무 달라 좀 충격이었습니다. 도면의 캐드 해석이 잘못된건지...아니면 설계자의 취향인지는 모르겠으나 좀 퉁퉁해 보인달까요;;;
  • 구스타프 2010/09/15 13:16 # 답글

    B군/ 예전 1/700 비스마르크를 보면서 뭔가 관심이 어긋난 것이 좀 느껴졌습니다만... ^^;
  • 딸기아빠 2010/09/18 09:08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구스타프님.. 제개 몇 달 현장에 나갔다오니 새로운 글들이 많이 올라와 있네요.
    이렇게 다양한 스케일과 함정들이 출시되는것을 보니 함선모형인구가 점점 늘어나고 있나 봅니다. 행복한 일이죠. 영국 type 42 형이 350으로 나오기를 학수고대하며.... 즐거운 추석 맞이하시기를^^
  • 구스타프 2010/09/19 01:05 # 답글

    딸기아빠/ 오랜만에 들러주셨군요. 요즘 드래곤에서 현용은 물론 냉전시대 함선까지 손대고 있으니 42형의 1/350도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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