즈베즈다에서 예고한 1/350 HMS 드레드노트가 발매됐습니다. 현재 영국 한난츠에서 45파운드, 미국에선 $70선이네여.
1차대전 함으로는 ICM의 쾨니히급에 이은 두번째 전함으로 1차대전 영국전함에선 최초입니다.
사실 1/350으로 나올거라고 생각 못했기 때문에(나오더라도 예상보다 빠른) 최근 함선모형계의 즈베즈다의 선전에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런너공개에서 전작인 오리욜이나 바리야그보다 다소 기대에 못 미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 아이언쉽라이트 1/350 레진을 사는 것보다 훨씬 나은 선택이라고 생각됩니다. 아무래도 접근성에서 차이가 크니깐요.
(아이언쉽라이트 1/350 벨러로폰이 좀 땡기긴하는데...)
이게 잘 팔려서 후속작으로 1/350 오라이언급이나 아이언듀크급, 순양전함에서는 인빈시블이나 라이온의 발매로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에린이나 개인취향의 커레이져스/글로리어스는 무리겠고... 쿨럭)
런너가 공개된 해외쇼핑몰 링크를 걸어둡니다.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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