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yhawk사의 신작 예고 by 구스타프


최근 플라이호크사의 신작이라면 역시 HMS 허미즈이지만 이미 시장에 풀린 상태라 다음 예정작 발표가 궁금했는데 제56회 전일본하비쇼에서 최신 예고작이 소개되서 올려봅니다.

전작인 HMS 오로라의 바리에이션인 아레투사급 경순양함 3번함 페넬로페입니다. 1940년 노르웨이에서 작전 당시의 사양으로 북극해의 정적인 박스아트가 참 멋집니다.

플라이호크에서 예고한 HMS 캠벨타운 역시 전작인 USS Ward의 바리에이션으로 생 나자르 강습 당시 특수개조된 모습을 재현하고 있다. 박스아트는 앞의 페넬로페와 정반대 생 나자르 강습시의 드라마틱한 장면을 역동적으로 그려내고 있습니다.

바리에이션 제품이지만 메이커의 전문성이 돋보이는 제품전개에 점수를 후하게 주고 싶습니다.
(품질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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